화. 5월 28th, 2024

21일 오늘 신림,안산,등에 서울 수도권에서 다수의 칼부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신림에서 일어난 묻지마 칼부림 난동으로 3명이 부상, 1명 (20대 남성)은 사망했다고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피의자는 33살 조모씨 이고, 통합 전과가 17범이라고 전해지는데요.

조모씨는 폭행등 전과 3범, 소년부로 송치된 전과가 14범 으로 통합 17범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유동인구가 많은 낮시간대에 흉기를 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는데요,

골목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장님은

“젊은 남성이 팔뚝만한 칼을 들고 칼을 마구 휘두르며 골목으로 들어왔다”

온몸에 피 칠갑을 하고는 걸어가다가 커플이 지나갈때 남성만 칼로 찔렀다고 합니다.

우발적인 범행이라고 하기에는 남성만 골라서 범행을 저질렀고 이상한점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서울 관악경찰서에서는 이날 오후 33살 조모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였는데,

이날 피의자 33살 조모씨는 흉기를 휘두르고 길거리를 여유롭게 걸어다니다 경찰을 마주치자

“살기싫다 죽고싶다” 라고 말하고 저항없이 체포 당했다고 전해집니다.

조모씨는 체포 직후에 관악 경찰서로 이송되었다고 전해지고,

범행 동기경위를 자세히 조사하고 있다고합니다

범행이 아주 잔인하고 망설임이 없었던걸 보면 정말 싸이코패스 기질이 다분히 있었던거 같습니다.

사회에서 범죄자들이 범행이력을 숨긴채로 너무 많이 돌아다니기도 하고

혹여나 타겟이 본인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너무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더 이상 이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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